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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관광재단, 지역관광추진조직(DMO)육성 지원사업 2025년 우수DMO 및 2026년 연장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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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시2026/03/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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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관광재단, 지역관광추진조직(DMO)육성 지원사업 2025년 우수DMO 및 2026년 연장 기관 선정 사진1

해남문화관광재단, 지역관광추진조직(DMO)육성 지원사업 

2025년 우수DMO 2026년 연장 기관 선정

- 2년 연속 국비 2억 원 확보, 주민 주도형 지속 가능 관광 발전 박차 -


()해남문화관광재단이(이하 재단)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우수 DMO(A등급)’에 선정되며, 2026년 연장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는 2025DMO 사업에 대한 최종 성과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재단이 그동안 지역 주민과 관광 관련 사업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관광 현안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DMO 운영 협력 기반을 구축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


재단은 이번 성과 평가 및 연장 선정으로 기초 2단계 4년차지위를 유지하며 2026년도 DMO 사업을 지속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국비 2억 원을 향후 2년 연속 지원받아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형 협의체 운영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선정에 따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사업계획 컨설팅에 참석해 한국관광공사 및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사업 방향성과 성과목표, 예산 적정성 등에 대한 자문을 받았으며, 재단은 이러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2026년도 사업 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지역 주민과 관광 관련 사업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협의체 중심으로 관광 현안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조직이다.


재단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해남만의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인 해멍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지역 관광 거버넌스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해의 성과를 인정받아 사업을 연장하게 된 만큼, 전문가 컨설팅 내용을 충실히 반영해 지역 관광 주체들과 해남 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3월 말까지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및 사업비 교부 절차를 마무리하고, 12월까지 본격적인 2026년도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남문화관광재단 김혜진 대리(061-535-627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