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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관광재단, 공모사업 유치 총력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시2026/03/04 11:05
  • 조회수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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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관광재단, 공모사업 유치 총력 사진1

해남문화관광재단, 공모사업 유치 총력

- 일상 속 문화관광 향유 확대 나서 -


()해남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국·도비 공모사업 유치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며, 해남 군민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재단은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지역대표공연예술제등 주요 문화예술 공모사업과 관광 분야 공모사업에 연이어 도전하며, 안정적인 외부 재원 확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재단은 지역대표공연예술제 6천만원(도비 3천만원, 군비 3천만원) 구석구석 문화배달 9천만원(도비 7천만원, 군비 2천만원)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지원사업 2억원(국비 1억원, 군비 1억원)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 14천만원(국비 7천만원, 군비 7천만원) 등 총 49천만원의 재원을 확보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확보 예산을 바탕으로 ‘2026 문화가 있는 날 - 구석구석사업을 추진해 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계절근로자와 다문화가정 등 상대적으로 문화 접근 기회가 적은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 격차 완화에도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해남 고유의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신청서를 제출한 ‘2026 해남 전통놀이 한마당: ()에 취하다는 도비 등 총 6천만원 규모 사업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우수영강강술래, 우수영들소리, 북평용줄다리기 등 해남의 국가 및 도 지정 무형유산에 현대적 연출을 더해 이동형 전통예술 공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에게 전문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능동적 문화 향유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관광 분야에서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사업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모델을 체계화하고 있다. 해남 DMO26년 국비 2억원을 확보하였고, 군비 등 12천만원을 더해 민관산학 관광거버넌구축·운영 및해멍(해남에서 멍때리기)’ 브랜드를 강화하고, 민간 관광안내소 해남 마실살롱운영도 고도화하여 관광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재단 대표이사는 공모사업은 해남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력과 철저한 기획을 통해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고, 해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컬 콘텐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남문화관광재단 김길현 대리(061-535-628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