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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관광재단, ‘땅끝마실’로 지역 관광 재도약 박차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시2026/03/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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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관광재단, ‘땅끝마실’로 지역 관광 재도약 박차 사진1

해남문화관광재단, ‘땅끝마실로 지역 관광 재도약 박차

-참여경영체 역량 제고 통해 지역 대표 브랜드 육성-



()해남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213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2026년 땅끝마실 참여경영체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재단 관계자, 해남군 그리고 땅끝마실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있 경영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땅끝마실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31개소의 참여경영체가 참여하고, 땅끝마실 프로그램 이용객이 총 3,033명이 이용하며 해남의 대표적인 체류형 생활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다.


참석자들은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서로의 노하우를 배우는 한편, 현장에서 겪은 고충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가감 없이 점검하며 내실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참여경영체 간의 협력 체계강화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심도 있게 논의 되었다.


재단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안내하며, 올해를 땅끝마실이 지역 대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위상을 굳히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올해 이용객 목표는 4,000명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협의체간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주요 추진 방향으로는 참여경영체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 기반 공고화 대외 홍보 마케팅 강화 참여경영체의 서비스 및 운영 역량 제고 등이 제시되었다. 재단은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경영체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 공유회는 지난 성과를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현장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땅끝마실이 해남 관광을 선도하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남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참여경영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광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남문화관광재단 문경운 대리(061-535-627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