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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문화관광재단, 해남 4대 민간정원과 함께 뭉쳤다!
해남문화관광재단, 해남 4대 민간정원과 함께 뭉쳤다!
-해남 DMO사업, 정원연계 체류형 관광상품 발굴-
(재)해남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월 20일 계곡면에 위치한 민간정원인 ‘문가든’에서 해남의 4대 민간정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민간정원을 활용한관광객 유치에 힘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재단 관계자 및 포레스트수목원, 산이정원, 비원, 문가든 등 해남의 4대 민간정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정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원 연계 관광객 유치상품 발굴 ▲정원 간 협력사업 ▲관광객 만족도 증대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인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지원 사업으로 발굴된 재단만의 관광 브랜드인‘해멍 프로젝트’프로그램을 정원 별 연간 2회 추진하여 해당 정원 및 해남 관광을 홍보하는 계획도 세웠다.
재단 대표이사는 “전국 어느 곳과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는 해남의 4대 민간정원과 협력하여, 체류형 관광객의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해남문화관광재단 김혜진 대리(☎ 061-535-627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