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4차 산업 활용 체류형 관광 “심봤다”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시2025/07/03 17:41
- 조회수310
- 링크https://www.haenamsidae.kr/news/articleView.html?idxno=2328
“50대 이상 해남군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50+ 힐링여행을 통해 해남에서의 여유와 문화 경험을 동시에 느껴보세요”
해남 내 주조장, 장류, 정원, 4차 산업 등을 활용한 체류형 체험관광 프로그램인 50+ 힐링 여행이 통했다.
관광 프로그램으로 손색이 없음을 입증했다.
회가 거듭될수록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서다.
3회차 20명과 4회차 15명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7일과 28일 해남의 이승희 명인과 해남 약고추장 만들기 및 푸드테라피 체험을 시작으로 정원 체험과 주조장 투어에 고구마빵 만들기 체험까지 다양하게 펼쳐졌다.
2일 차는 개별 자율여행으로 꾸며졌다.
특히 50+힐링 여행이 관심을 끈 것은 해남의 관광자원과 로컬리티 음식문화(전통주, 전통 장류, 다도)를 접목시켰다는 데 있다.
참가자들은 “50대 이상 해남군 관외 거주자분들과 함께 한 이번 여정은 해남의 일상과 문화 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50+ 힐링여행’만의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해남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이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이번 회차는 마무리되었지만, 5, 6차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계속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남시대신문(https://www.haenamsidae.kr)
해남 내 주조장, 장류, 정원, 4차 산업 등을 활용한 체류형 체험관광 프로그램인 50+ 힐링 여행이 통했다.
관광 프로그램으로 손색이 없음을 입증했다.
회가 거듭될수록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서다.
3회차 20명과 4회차 15명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7일과 28일 해남의 이승희 명인과 해남 약고추장 만들기 및 푸드테라피 체험을 시작으로 정원 체험과 주조장 투어에 고구마빵 만들기 체험까지 다양하게 펼쳐졌다.
2일 차는 개별 자율여행으로 꾸며졌다.
특히 50+힐링 여행이 관심을 끈 것은 해남의 관광자원과 로컬리티 음식문화(전통주, 전통 장류, 다도)를 접목시켰다는 데 있다.
참가자들은 “50대 이상 해남군 관외 거주자분들과 함께 한 이번 여정은 해남의 일상과 문화 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50+ 힐링여행’만의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해남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과 이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이번 회차는 마무리되었지만, 5, 6차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계속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남시대신문(https://www.haenamsidae.kr)
